Synopsys Webinar
리벨리온은 NPU 선도 기업이자 AI 시스템 기업으로서, 단일 칩을 넘어 데이터센터 규모의 AI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을 프리실리콘 단계에서부터 에뮬레이션 플랫폼을 이용해 검증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첫 실리콘 수령 후 단 5주 만에 라이브 데모를 성공적으로 구현했으며, Synopsys ZeBu 기반 성능 예측 결과가 실제 실리콘과 98% 수준으로 일치함을 입증하여 개발 비용 절감과 빠른 제품 출시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리벨리온이 IP 수준부터 Multi-Chiplet 수준의 대규모 검증에 이르기까지 Synopsys ZeBu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Custom XTOR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통해 에뮬레이션 속도, 컴파일 시간, 검증 편의성을 동시에 개선한 실제 사례를 공유합니다.
AI 반도체 및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프리실리콘 소프트웨어 준비 전략, 정확한 성능 예측, 그리고 에뮬레이션 기반 검증 효율화에 관심 있는 분들께 유익한 웨비나 입니다.
AI 시대, 반도체 설계 검증은 디자인 규모 확대와 SW 통합 증가로 더욱 복잡해지고 있으며 시뮬레이션 속도와 확장성의 한계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HAV(Hardware-Assisted Verification) 기반의 최신 Design Verification 및 System Validation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박상규 박사는 2008년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삼성전자 Exynops 팀에서 15년간 근무하며 멀티미디어 IP 및 NPU 검증을 주도했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고효율 검증 방법론을 개척했습니다.
2022년부터는 빠르게 성장하는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리벨리온에서 검증 리더로 재직하며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검증 환경을 구축하고, NPU IP 검증, 멀티칩렛 SoC 레벨 검증, 프리실리콘 검증 등을 직접 수행하며 신입 검증 엔지니어들을 멘토링하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강욱 상무는 2017년 Synopsys에 ZeBu AE로 입사하여, 현재 한국 ZeBu AE 팀을 이끌며 국내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솔루션 제공 및 기술 지원, 최적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요 사업부뿐 아니라 다양한 AI 스타트업, 그리고 삼성파운드리 디자인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ZeBu 기반의 Hardware-Assisted Verification 솔루션 도입과 활용을 적극 지원하며, 고객의 검증 및 시스템 검증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ynopsys 입사 이전에는 SK 하이닉스에서 SSD, UFS 등의 NAND 솔루션 개발팀에서 Design 및 Verification 엔지니어로 근무하였습니다.